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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스리랑카 감옥에 갇힌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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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발라푸와두지 수미스 수레시 쿠마라 멘디스(Balapuwaduge Sumith Suresh Kumara Mendis)와 발라푸와두지 인디카 프라사스 멘디스 (Balapuwaduge Indika Prasath Mendis), 라잔사 위제랏느(Lasantha Wijeratne)

지난 2009년, 멘디스 형제는 선박의 소유자와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스리랑카에서 호주로 밀 입국을 하려는 배에 탔다. 호주 당국은 그 선박을 가로막았고 형제는 호주 정부에 스리랑카 정치인 들과 선박 소유자의 괴롭힘을 주장하며 망명신청을 했었다. 그러나 그들의 신청은 거부되었으며 그 들은 스리랑카로 2009년 10월5일 추방되었다. 스리랑카 당국은 중앙 조사국(CID)에 그들을 넘겼 으며 중앙조사국은 수미스 멘디스의 혐의는 풀어주었으나 인디카 멘디스는 ‘여러명의 호주 밀입국 을 주도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중앙 조사국에서 구류 중 고문을 당했으며 귀에 심각한 부 상을 입었다.

그는 네곰보 감옥에서 8년형을 살았으며 지난 7월 12일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2010년 8월, 형제 는 호주로 이주를 계획한다는 의심을 받아 체포 되어 수도 콜롬보에 위치한 중앙 조사국 본부에 구 금되었다. 8월 15일부터 22일 사이에 수미스 멘디스는 신체적 및 정신적 고문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앙 조사국에 구류된 동안 치료를 받지 못했다. 8월 22일, 인디카와 수미스 멘디스는 호주에 서 추방된 또한명, 라잔사 위제랏느와 함께 네곰보 감옥으로 이송 되었다. 재판 절차에 따라 수미스 멘디스와 라잔사 위제랏느(또한 구류중 고문을 당했다고 보고됨)는 법정 의료관에게 검사를 받을 것이며 9월 1일 이 둘은 공공 병원에 갈 수 있도록 허락 되었다. 그들이 감옥으로 다시 돌아갔는지, 아직 병원에 남아있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중앙 조사국의 한 직원은 인디카 멘디스를 감옥에서 방문해 그가 그의 변호사의 충고에 상관없이 법 정 증언을 거부하였을 때 그를 협박하기도 했다. 위의 세 명은 고문을 다시 당하거나 정부당국의 보 복을 당할 가능성이 있다. 수미스와 인디카 멘디스는 또한 다른 재소자들의 위험으로부터도 안전하 지 못하다. 그들이 호주로 밀입국할 당시의 선박의 소유주 또한 네곰보 감옥에 구금되어 있으며 형 제는 그들의 목숨이 선박의 소유주와 선박주인의 동지들로부터 위협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 수미스와 인디카 멘디스, 라잔사 위제랏느가 자신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다른 재소자들로부터 보호받고, 고문이나 어떠한 부당한 대우도 받지 않으며, 그들의 가족과 변호사와의 만남을 제한받지 않고, 독립적인 재판과 그들이 필요한 의료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촉구해 주십시오.

• 수미스와 인디카 멘디스, 라잔사 위제랏느가 중앙 조사국에서 받은 고문에 대해서 당국이 독립적인 조사를 하여 법적책임을 묻도록 촉구해 주십시오.

• 당국이 스리랑카가 국가로서 동의한 고문과 다른 잔인한, 비인도적이거나, 굴욕적인 대우나 처벌에 관한 협약(고문방지협약)을 준수하도록 촉구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