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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쿠르드족 유치 2주후 풀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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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압둘 카림 후세인(Abd al-Karim Hussein)

노르웨이에서 강제로 송환된 후 구금되었던 시리아 쿠르드족 압둘 카림은 9월2일 풀려났다. 압둘 카림 후세인(Abd al-Karim Hussein)은 8월18일, 노르웨이에서 강제로 송환된 후 시리아로 도착한 8월19일 구금되었다. 그는 구금기간 동안 외부와 단절되어있었으며,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 커스에 위치한 정치 안보국의 알파야 지점에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었다.

정치 안보국은 시리아의 안보 기관의 여러 분과중 하나이며 보통은 정부에 조금이라도 대항한다는 의심이 되는 인물들을 구금하는 부서이다. 압둘 카림 후세인은 노르웨이에 위치한 시리아 쿠르드족 연합의 부단장이며 이본 단체는 시리아의 소수민족인 쿠르드족의 상황을 알리려는 목적의 NGO이 다.

압둘 카림 후세인은 2006년 2월 시리아에서 노르웨이로 떠났었고 망명신청을 했었으나 거절당했 다. 후세인은 지난 8월17일 체포되어 다음날 두 명의 노르웨이 경찰관과 함께 다마스커스행 비행기 를 탈 수 밖에 없었다.

현재까지 국제 앰네스티에 알려진 바로는, 압둘 카림 후세인은 다른 조건없이 풀려났고 고문이나 다 른 부당한 대우를 받을 위험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국제앰네스티는 그의 상황을 계속해서 주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