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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바레인에 구금된 시아파 이슬람교도들 위험에 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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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23명 시아파 이슬람교도 활동가들 (23 Shi’a Muslim activists)

성직자들과 인권 옹호자들로 구성된 23명의 반정부 활동가 그룹은 바레인 정부를 전복시키 려 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들 중 21명은 모두 남성 시아파 이슬람교도들이며 오는 10월 23 일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 전 단속 때문에 구금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외부와 단절된 채 구금되었 으며 고문과 다른 부당한 대우의 위험에 놓여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권 옹호자들과 정치 활동가, 시아파 성직자들을 포함한 23명의 시아파 이슬람 교도 활동가들은 지난 8월말 대부분 수니파 이슬람교도의 바레인 정부를 타도를 목적으로 하는 불 법조직을 만들었다는 것과 헌법을 와해시키고 국가의 정치체계를 전복하고 변화를 요구하도록 국민 들을 선동 했다는 이유로 기소되었다. 그들은 또한 테러와 다른 공격들을 계획하고 이를 위한 자금 을 모은 것과 관련 2006년 제정된 2006년 제정된 반(反) 테러 법 위한으로 기소되기도 했다.

그들 중 21명은 알려지지 않은 곳에 단절된 채 구금되어 있다. 나머지 두 명은 런던에 살고 있으며 결석으로 기소되어 있는 상태이다. 허가 받지 못한 반대 기구인 알 하크(al-Haq)의 인권 사무국 대 변인인 압둘 잘릴 알 신가스(Abdul Jalil al-Singace)는 가장 먼저 구금되었고, 8월 13일 수감되었 다. 수감 된 이들 중 대부분은 인권 NGO의 중요한 인물들이다; 무하마드 사이드(Muhammad Saeed, 바레인 인권센터의 대표 임원), 압둘가니 알칸자르(Abdulghani al-Khanjar, 바레인 당국 의 공식허가를 받은 고문 피해자들과 순교자들 보호 위원회 대표), 시아파 성직자 압둘하디 알 모코 더(Abdulhadi al-Mokhoder)와 무하마드 하빕 알믹다드(Mohammad Habib al-Miqdad), 블로 거인 알리 압둘레맘(Ali Abdulemam) 등이 그들이다. 불참석하여 기소된 두 명은 하세인 메샤이마 (Hassain Meshaima, 알하크 사무총장)과 사이드 알쉐하비(Sa’eed al-Shehabi, 반대 지지그룹 (‘바레인 자유 이슬람운동’)의 사무총장) 이다.

배경정보 보기

바레인은 왕인 세이키 하마드 빈 이사 알 칼리파(Sheikh Hamad bin Issa al Khalifa)가 이끄는 군주정을 취하고 있다. 정부의 수장은 국무총리인 세이키 칼리파 빈 살만 엘 칼리파(Sheikh Khalifa bin Salman al Khalifa)이다. 그는 20명으로 구성된 내각을 이끌며, 이 내각은 80%가 이슬람 수니파의 왕족에 속해있는 사람들이다.

바레인은 두개의 법적 합의체를 가지고 있다. 하원(Chamber of Deputies)은 보통 선거로 선출되며, 상원과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슈라 위원회(Shura Council)는 왕에 의해 임명된다. 2006년 하원 위원 선거가 있었다. 반대파인 이슬람 시아파 집단인 알 위파크(al Wifag)는 시아와 수니 이슬람 교도 집단이 우세한 새로운 하원에서 총 40 석 중 17석을 차지했다. 2006년 선거는 인권 침해가 있었다는 보도가 있던 중에 행해졌다.

2006년 이래로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는 시아파 주거지역에서 주로 발생했다. 경찰은 이런 성격의 폭동이나 기타 시위에 대해서 때때로 과도한 무력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음 의회 선거는 2010년 10월 23일 있을 것이다


• 바레인 당국이 구금된 21명이 수감된 위치를 밝히고 그들의 가족과 변호사를 즉시 만날 수 있도록 허락하며 상담한 내용의 비밀이 지켜지도록 요구해 주십시오.

• 바레인 당국에 무하마드 하빕 알믹다드(Mohammad Habib al-Miqdad)와 다른 수감자들의 혐의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독립 조사를 진행하도록 촉구해 주십시오.

• 또한 국제 인권 법에 따라 해당 공무원들과 책임자들이 수감자들에 대한 고문과 부당한 대우를 금하도록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