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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항소심을 기다리는 양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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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시바 나자르 아하리(Shiva Nazar Ahari), 쿠야르 구다르지(Kouhyar Goudarzi)

쿠야르 구다르지는 시바 나자르 아하리와 같이 인권기자 위원회(CHRR)의 회원이며 지난 6월 2일 즈음 ‘반(反)체제 선전을 CHRR 웹사이트를 통해 효과적인 협동으로 유포하고 반체제 뉴스를 수집하고 유통했으며 국외 테러기구에 이 뉴스를 전달했고, 해외 언론에 인터뷰를 한’ 죄로 1년 형 을 선고 받았었다. 그는 그의 항소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지난 7월 열악한 감옥 환경에 저항하여 단행한 단식투쟁 참가자 17명 죄수 중 한 명이었으며 그 결과로 독방에 감금되었었다. 그는 단식 투쟁을 그만두었지만 여전히 가족과의 연락은 허락 받 지 못했다. 테헤란에 위치한 에빈 교도소에서 대부분의 나날을 독방감금에 처해졌던 시바 나자르 아 하리는 인권 기자 위원회(CHRR)의 회원이며 “범죄를 공모하고 집회”한 죄와 “반(反)체제 선 전”, “모하레베(moharebeh); 신에 적대적인 행위”, “사회 질서를 어지럽힘” 의 죄목으로 테헤란 의 혁명 법원에서 26일을 재판을 받은 바 있다. 그녀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고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 고 있다.

만약 그녀가 유죄로 판결 날 경우, 그녀는 최소한 장기 복역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녀의 가족들 은 그들의 재산 세가지를 포기해가며 보석금으로 50억 리알(미화 약 500,000달러)을 냈다. 그녀 의 가족들은 그녀가 체포되면서 그녀를 도와온 국제앰네스티에 큰 감사를 표했다.

이란 저널리스트이자 인권옹호자인 시바 나나자르 아하리(Shiva Nazar Ahari)는 지난 13일 보석 으로 풀려났다. 그녀의 동료인 쿠야르 구다르지(Kouhyar Goudarzi)는 아직 지난 재판에서 선고 받은 1년 형을 복역 중이다. 구르다지는 양심수이며 단지 그의 표현과 연대의 자유권을 평화적으 로 이행했다는 이유만으로 구속되었다.

• 시바 나자르 아하리가 보석으로 풀려난 것을 반기며, 그녀와 다른 인권기자 위원회의 회원들의 다른 평화적인 인권 활동들에 대한 고소를 취하해 주십시오.

• 그가 단순히 그의 표현과 연대의 자유권을 평화적으로 누린 양심수인 점을 빌어 쿠야르 구다르지의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하며 그가 그의 가족과 변호사를 정기적으로 볼 수 있도록 탄원해 주세요.

• 이란 당국에 모든 사람은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인권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고 지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 주십시오. 또한 이는 이란이 당사국으로 있는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에 따라 표현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포함하고 있음을 상기시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