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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리타 마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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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옹호자 리타 마하토(Rita Mahato)는 폭행당한 여성들을 돕는 일을 했다는 이유로 살해, 강간, 납치 등의 협박을 당하고 있다. 마하토는 여성재활센터(Women’s Rehabilitation Centre, WOREC)에서 건강상담사로 일하는데, 여성재활센터의 활동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종종 이곳을 찾아오기도 한다. 경찰은 협박 등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보호를 제공하지도 않아 마하토는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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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기도 하기 때문에 였다. 또 가해자의 정보를 경찰에 제공해 가해자의 체포를 돕고, 피해 여성에 대한 법률·의료 지원 활동도 하고 있다.

2007년 6월, 60 ~ 70명의 남성들이 여성재활원의 사무실에 와서 마하토와 동료 직원들을 강간,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하며 5일 이내로 마을을 떠나라고 했다. 같은 달에 20명의 사람들이 센터 사무실에 벽돌을 던진 사건도 있었다. 센터 직원들이 그 사람들을 대면하러 밖으로 나갔을 때 사람들은 약 2시간 동안 직원들에게 벽돌을 던지다가 달아났다. 이러한 사건들은 경찰에 신고되었고 직원들은 보호를 요청했지만 경찰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리타 마하토는 여성재활센터에서의 활동을 이유로 지역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이러한 협박과 차별을 받고 있다. 마하토는 교육받지 못한 여성은 남성들이 하는 일을 해서는 안되며, 남성들이 원하면 여성들은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마하토는 협박을 받고 신변 위협을 느끼고 있으며, 살해당할 수도 있다는 걱정을 하지만 여성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있다.


라메쉬 찬드 타쿠리 네팔 경찰청장에게 다음의 내용을 담아 탄원편지를 작성해주세요.

• 당국에 리타 마하토(Rita Mahato)의 안전을 보장하고, 보호를 제공하라고 촉구해주세요.

• 인권옹호자들이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유엔 인권옹호자선언 이행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