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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태형의 위험에 처한 인권옹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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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9월 15일 UA 347/09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이란에서 인권 침해를 반대하는 운동을 하는 인권기자 위원회(COMMITTEE OF HUMAN RIGHT REPORTERS, CHRR)의 일원인 사에드 하에리(SAEED HA’ERI)는 74대의 태형에 처해질 위험에 있다. 사에드 하에리와 CHRR의 다른 멤버인 쉬바 나자르 아하리(SHIVA NAZAR AHARI) 도 금고형을 받았다.

2010년 9월 18일에, 혁명 법원의 26지부는 학생 활동가인 사에드 하에리와, 언론인이며 인권옹호 자인 쉬바 나자르 아하리에게 태형과 금고형의 판결을 내렸다. 그들은 항소할 수 있다.

사에드 하에리는 ‘사회질서를 문란하게 하고’, ‘국가 보안을 해치는 의도를 가지고 사람들을 모으고 공모했다’는 죄목으로 2년 반의 금고형과 74대의 태형을 받았다. CHRR의 제3의 멤버인 코흐야 고 우다르지(KOUHYAR GOUDARZI)는이 1년의 형량으로 감옥에 있다.

쉬바 나자르 아하리가 ‘사회 질서를 문란하게 했다’는 혐의로 받은74대의 태형은 40,000리알의 벌금(미화약 400달러)으로 대체되었다. 그녀는 또한, 가족들과 180KM 떨어진 쿠제스탄 (KHUZESTAN) 지방의 이제(IZEH) 감옥에서 모하레베(MOHAREBEH, 신의 대한 적대적 행위) 혐 의로 3년 반을 국내 유배로 복역해야 하는 것을 포함, 6년형을 받았다. . 감옥에 여성을 위한 시설 이 있는지 조차 확실하지 않다. 쉬바 나자르 아하리는 ‘범죄를 저지르기 위하여 사람들을 모으고 공모 한 죄’로 2년 동안, ‘현 체제에 반하는 선전활동’으로 6 개월 동안 복역했다. 그녀의 변호사, 모하메 드 사리프(MOHAMMAD SHARIF)는 그녀의 유죄 판결과 형량에 대하여 항소할 것이라고 말한다.

• 사에드 하에리가 잔인한 태형을 받지 않도록 이란 당국에게 촉구하여 주시고;

• 단지 표현 및 집회의 자유 아래 평화적인 시위를 열었다는 이유만으로 갇힌 코흐야 고우다르지는 양심수로서, 즉시 무조건적으로 석방하고, 그의 가족 및 변호사와의 즉각적이고 정기적인 만날 수 있도록 요청해 주시고;

• 나자르 아하리, 사에리 하에리, 코흐야 고우다르지와 다른 CHRR의 멤버들에 대한 사건들을 재검토하고, 그들이 평화적인 인권 활동으로 투옥되지 않도록 이란 당국에 요청하여 주시고;

• 이란 당국에 모든 사람은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인권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고 지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점을 상기 시켜 주십시오. 이것은 이란이 당사국으로 있는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 규약에 따라 표현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포함하고 있음을 상기시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