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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르푸르 비호신청자, 강제 귀환 위기에 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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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파이잘 모하메드 하룬 술레이만 외 18명

이집트 당국이 파이잘 모하메드 하룬 술레이만(Faisal Mohammed Haroun Suleiman)을 가능한 빨리, 적어도 까지1월 16일 일요일 수단으로 강제 귀환시키려 한다고 알려졌다. 만약 그가 수단으로 돌려보내졌다면 고문과 사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있는 부당한 재판을 받을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다. 2004년 다르푸르에서 이집트로 피신한 수단 남성 파이잘 모하메드 하룬 술레이만은 올해 1월 7일 이집트 보안경찰에 의해 카이로에 있는 자신의 가게에서 체포되었다.

체포된 파이잘 모하메드 하룬 술레이만은 카이로의 나스르시에 있는 주보안조사본부에서 외부와 단 절된 채 3개월간 구금되었다.변호사와 인권단체들이 그의 격리 구금 중단을 요구 했음에도 불구하 고 그는 가족과 변호사를 만날 수 없었다. 술레이만의 가족들은 오직 3개월 후에 그를 만날 수 있도 록 허용되었었지만, 이후에도 가족들의 면회는 계속 제한되었다.

술레이만과 18명의 다른 사람들은 이스라엘로의 무기 밀매와 인신매매라는 범죄 혐의로 고소되었 는데 이는 수단에서 적대국가와 거래한 혐의로 10년의 징역형, 혹은 국가에 대한 간첩행위로 사형 을 언도 받을 수 있다.이집트 최고주보안검찰은 지난해12월 26일 기소를 취하하기 전 그들의 구금 을 수 차례 갱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카이로 근처의 콰나터 감옥에서 계속 구금되어 있었다.

파이잘 모하메드 하룬 술레이만은 올해 1월 10일에 국외추방을 위하여 알 칼리파 감옥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 이집트 정부에 파이잘 모하메드 하룬 술레이만을 수단으로 강제 귀환하지 않도록 촉구해 주세요.

• 만약 파이잘 모하메드 하룬 술레이만이 쉽게 알 수 있는 위법 행위로 기소되지 않거나,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면 그를 석방할 것을 촉구해 주세요.

• 이집트 정부는 어느 누구도 고문과 다른 심각한 인권 침해 상황에 놓일 수 있는 곳으로 강제 귀환되지 않도록 명시한 1951년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 및 고문이나 기타 잔혹한, 비인도적이거나 굴욕적인 대우나 처벌에 관한 협약하의 국제적 의무를 준수할 것을 요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