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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노조 지도자 피살, 위험에 처한 조합원들/UA25호(2012.4.18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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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루이스 오비디오 오르티스 카하스 (Luis Ovidio Ortíz Cajas)

지난 3월 24일 과테말라 시에서 한 노동조합 지도자가 다른 세 사람과 함께 총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그는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범행의 표적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조합원들도 중대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루이스 오비디오 오르티스 카하스(Luis Ovidio Ortíz Cajas)는 3월 24일 오후 8시 30분경 수도 과테말라 시의 집 근처 가게에 가던 중 총격을 받고 살해되었습니다. 그는 전국보건노동조합 집행위원회의 홍보국장이었습니다. 오비디오 오르티스가 가게에 들어가려는 순간, 흰색 승용차에서 젊은 남성이 내려 그와 가게 밖에서 카드게임을 하던 사람들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했습니다. 지역 소식통에 따르면 사용된 총기는 9mm 권총이었고, 오비디오 오르티스는 머리에 두 발, 상반신에 여섯 발, 총 여덟 발을 맞았습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죽거나 다쳤습니다. 농부 빌다베 산토스 바르코(Bildave Santos Barco)는 머리에 두 발을 맞고 즉사했습니다. 프레디 레오넬 에스트라다 마사리에고스(Fredy Leonel Estrada Mazariegos)와 오스카 알렉산더 로드리게스 리마(Oscar Alexander Rodríguez Lima)는 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 다른 두 명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비디오 오르티스가 속한 노동조합은 여러 해 동안 과테말라 공중보건시설들의 부패를 폭로하는 활동을 해왔고, 2010년 12월에는 전 보건부장관을 부패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 주의 UA 사례!
과테말라 노동운동가들의 자유로운 활동과 안전을 위해 펜을 들어주세요.


배경정보 보기

과테말라의 노동운동가들은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제2재산등록공무원노동조합의 조합원인 바이론 아레아가(Byron Arreaga)는 2011년 9월 13일 케스살테낭고(Quetzalte-nango) 시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UA: 293/11 Index AMR 34/ 013/2011 참조(링크)

이다르 호엘 에르난데스 고도이(Idar Joel Hernandez Godoy) 바나나노동자노동조합 재정국장은 2011년 5월 26일 오토바이에 탄 괴한들에 의해 수 차례 총격을 받았다. 국제앰네스티는 이 살인 사건들에 대해 철저하고 공정한 수사를 요구했다.
국제앰네스티 보도자료 참조(링크)

• 3월 24일에 살해된 루이스 오비디오 오르티스 카하스와 다른 세 사람(빌다베 산토스 바르코, 프레디 레오넬 에스트라다 마사리에고스, 오스카 알렉산더 로드리게스 리마)의 사건에 대한 독립적이고 철저하고 공정한 수사를 지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며, 책임자들을 사법처리하라.

• 전국보건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원하는 경우 즉시 필요한 모든 보호 조치를 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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