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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 법의 심판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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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살인, 고문을 저지른 가해자들이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책임을 모면하도록 두지 마십시오.

일 년 전, 미얀마군이 수백 개의 로힝야 마을을 휩쓸었다. 이들은 사람들을 살해하고 여성과 소녀들을 강간했으며 남성과 소년들을 고문이 자행되는 구금시설로 끌고 갔다. 군인들은 로힝야의 집과 가게, 사원을 불태웠고, 70만이 넘는 사람들이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어 도망치도록 만들었다. 이것들은 모두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한다.

지금까지 미얀마군은 그들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책임을 모면해왔다. 우리는 이를 용납할 수 없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런 명령을 직접 지시하거나 수행하여 반인도적 범죄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13명을 확인했다. 유엔은 향후의 형사소송절차에서 국제법상의 범죄를 입증할 증거를 수집하고 보존하기 위한 매커니즘을 구축해야 한다.

유엔에 범죄증거를 수집하고 보존하기 위한 매커니즘을 수립하라고 요구해주세요.

우리는 미얀마군이 로힝야 학살에 대한 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목소리를 낮추지 않을 것입니다. 범죄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고 보존할 수 없다면, 책임을 물을 기회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증거들이 사라지기 전에 미얀마군에 로힝야 학살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지금 행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