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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낙태 비범죄화에 가까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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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낙태 비범죄화를 요구하는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수십만의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안전하고 합법적인 낙태를 보장하는 법안을 지지하기 위해 거리를 점령했다.

현재, 아르헨티나와 다른 많은 국가에서는 아주 제한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낙태가 범죄로 취급된다. 임신을 지속할 수 없거나 지속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은 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거나 감옥에 가는 것 중 불가능한 선택을 하도록 강요받는다.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에서는 매년 50만 명이 전문적인 의료조치 없는 낙태로 인해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1983년 이래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안전하지 않은 낙태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대중으로부터의 압력이 만연한 가운데, 아르헨티나 하원은 지난 2018년 6월 14일 낙태 비범죄화에 찬성하는 표결로 역사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상원 의회가 낙태 비범죄화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됨에 따라 아르헨티나 활동가들은 곧 거리로 다시 나설 예정이다. 많은 아르헨티나 여성들의 생명이 지금 이 순간에 달려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상원 의회가 역사의 옳은 편에 서도록 설득하는 데 여러분의 지지가 필요하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해주세요

아르헨티나 상원이 안전한 낙태에 대한 접근을 지지하도록 요구하는 탄원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상원 표결이 진행되는 8월 8일 이전에 서명을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