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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모든 LGBTI 행사를 금지하다

321 명 참여중

지난 5월 11일,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자긍심 행진에서 대학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지난 5월 11일, 수백 명의 대학생들이 그들의 용기를 보여주었다. 앙카라에서 LGBTI 행사에 내려진 금지조치에 반항하며 자긍심 행진을 평화롭게 진행했다. 이제 앙카라 당국이 유지하고 있는 금지조치를 해체할 차례다.

앙카라의 학생들은 당국과 터키의 모든 LGBTI 지지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남겼다.

우리가 금지조치에 저항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세계적인 지지와 전 세계 활동가들의 연대 덕분이었습니다. 그들의 지지가 없었다면 우리는 이만큼 해내지 못했을 겁니다.”

LGBTI 학생그룹의 회원

우리의 지지와 연대는 계속된다. 앙카라 당국은 유지되고 있는 불법적인 금지조치를 반드시 해제해야 하며 모든 LGBTI 행사를 허용해야 한다.

앙카라의 시민들과 LGBTI가 계속해서 사랑을 축하할 수 있도록 당신의 연대를 보여주세요!

보내는 탄원편지 내용

모든 LGBTI 행사를 허용하라고 앙카라 주지사에게 요구합니다.
탄원 대상: Mr Ercan Topaca

LGBTI 행사에 대한 모든 불법적인 금지조치를 해제하고 앙카라의 시민들이 표현의 자유와 집회시위의 자유를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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