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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성 폭력에 맞서 싸우다 / 아자 솔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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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여성 인권 옹호자 아자 솔리만

아자 솔리만은 폭력 생존자를 옹호하기 위해 매일같이 안전과 자유에 대한 위험을 무릅쓰고 있다.”

아자 솔리만은 고문, 자의적 구금, 가정폭력, 강간 피해자를 위해 용감하게 목소리를 높인다. 아자는 빈곤 여성과 폭력 생존자를 대상으로 법률 구조와 지원, 문해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집트 여성법률지원센터’와 ‘정의와 평화를 위한 변호사회’를 공동 설립했다.

그들의 용감하고 이타적인 활동 때문에 아자를 비롯한 이집트의 인권 옹호자들은 간첩과 국가 안보 위협 인물이라는 꼬리표를 붙이게 되었다. 그들은 인신공격과 정부 감시의 타깃이 되어오고 있으며 경찰과 친정부 성격의 언론이 그들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다. ‘사건번호 173’으로 알려진 정치적 동기가 바탕이 된 판결로 인해 그들 중 다수가 감옥 생활에 직면했다.

아자는 최근 체포되어 심문을 받았다. 그리고 현재, 이집트 여성들이 강간의 위험에 직면했다고 주장했다는 이유로 ‘국가 이미지 훼손’과 같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아자는 출국금지와 자산 동결 조치에 처해 있는 상태이며, 징역 가능성에 직면해있다.

이집트 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 아자 솔리만을 비롯한 이집트 인권 옹호자들에 대한 모든 혐의를 무조건적으로 즉시 취소하십시오.
  • 이들에 대한 출국 금지와 자산 동결 조치를 철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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