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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아프간으로 송환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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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 위기에 처한 타이베.가 아프간 송환에 반대하며 천 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발언하고 있다.

송환 위기에 처한 타이베.가 아프간 송환에 반대하며 천 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발언하고 있다.

18살 타이베 압바시Taibeh Abbasi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으로부터 도망친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란을 거쳐 노르웨이에서 학교를 다니며 대학 진학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노르웨이 정부는 아프가니스탄이 ‘안전한’ 나라라며 타이베의 가족들을 아프간으로 강제로 송환하려고 합니다. 2016년은 아프가니스탄 역사상 최악의 해였고, 특히 여성은 납치와 강간, 강제노동이라는 끔찍한 일을 겪기 더 쉬습니다.

노르웨이는 유럽에서 아프간 난민을 가장 많이 송환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타이베 가족뿐만 아니라 아프간에서 도망쳐온 많은 사람이 강제 송환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타이베 학교 친구들과 시민들 천여 명이 타이베 가족들의 송환을 반대하며 시위를 열었다.

사랑이 있는 곳이 집입니다!

노르웨이 정부에 요구합니다.

즉각 타이베와 타이베 가족을 포함해, 모든 아프가니스탄 출신 비호신청자들을 송환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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