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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마약범죄 소탕을 빌미로 한 살인을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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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취임 7개월만에
마약 관련 살인 사건이 급증했습니다.

마약 범죄 용의자를 처형할 경우 성과급을 주는 방침 때문에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하고 수사하기보다 재판없이 초법적 처형, 바로 살인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살해된 사람 대부분이 사회의 극빈층에 속해 있으며, 그 중에는 8세 어린이도 있습니다.

티라나 하산, 국제앰네스티 위기대응국장

ⓒ NOEL CELIS/AFP/Getty Images

ⓒ NOEL CELIS/AFP/Getty Images

두테르테 대통령이 마약 범죄를 척결하겠다고 맹세한 곳에는
불법 살해당한 사람의 시신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필리핀 정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마약범죄 소탕을 빌미로 한 살인을 멈춰라!

마약범죄 소탕을 빌미로 한 살인을 멈춰라
두테르테식 '마약과의 전쟁'은 국제법 위반이다
탄원 대상: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필리핀 정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 두테르테 대통령은 초법적 처형을 즉시 중단하십시오.
  • 필리핀 법무부는 마약범죄 살인에 연루된 모든 사람을 경찰 계급이나 정부 내 위치와 관계없이 조사하고 기소하십시오.
  • 두테르테 대통령은 경찰의 무력사용에 대해 즉각 공정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지원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