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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지키기 위해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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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마 아쿠냐(Máxima Acuña)는 페루 북부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세계 최대 규모의 금과 구리 광산을 소유한 야나코차(Yanacocha) 사와 토지 소유권을 두고 법정 공방이 시작되면서 경찰마저 막시마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경찰은 막시마와 아이들을 폭행하고, 집을 훼손하고 공사 중이던 방을 무너뜨리는 등 공격을 일삼았습니다. 어떤 경우는 야나코차 사의 사설 경비원들이 막시마의 농작물까지 망쳐놓기도 했습니다.

막시마는 가족과 함께 살던 땅을 떠나기 거부했다는 이유로 경찰과 기업으로부터 폭력적인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페루
삶의 터전을 보호하라
탄원 대상: Carlos Basombrío / 내무부 장관

Dear Minister Carlos Basombrío,

I urge you to protect Máxima Acuña and her family from violence and intimidation. I also ask that you promptly investigate the attacks that have already been carried out against her, bringing those responsible to justice.

Máxima, a peasant farmer in northern Peru, has braved violent harassment and intimidation from local police for refusing to leave the land where she lives with her family. She is in a legal battle with Yanacocha, one of the world’s biggest gold and copper mines, over the ownership of the land. She believes the police’s harassment is an attempt to drive her away from her home.

Please make sure the police do their job and protect her and her family.
Yours sincer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