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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이 깨졌고 시력을 잃을지도 모른다. 쿠르드 여성의 권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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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ynab Jalalian
제이납 잘라리안(Zeynab Jalalian, 34세)은 이란의 소수민족인 쿠르드족, 특히 쿠르드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던 정치 활동가입니다.

2008년, 제이납은 쿠르드계 반정부단체의 군사조직과 관련이 있다는 의심을 받고 수감되었습니다.

재판은 공정하지 못했습니다. 단 몇 분 만에 끝났고, 수 개월간 계속된 고문 끝에 나온 자백을 근거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며, 변호사의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재판을 받기 전 8개월 동안 이미 독방에 구금되었으며, 고문이 계속되었습니다. 채찍질을 당하고, 구타에 시달려 두개골에 금이 가고 뇌출혈이 일어났습니다.

제이납은 심각한 안구 질환을 앓고 있어, 전문가의 시술이 시급히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이를 허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란
제이납 잘라리안을 즉각 석방하고, 필요한 의료지원을 제공하라
탄원 대상: Ayatollah Sadegh Larijani / 법무부 장관

Your Excellency,

I call on you to release Iranian Kurdish prisoner Zeynab Jalalian and immediately give her the treatment she needs.

I am concerned that Iran’s authorities are denying her the specialized medical treatment she urgently needs for her eyes.

Arrested for her social and political activities in 2008, Zeynab Jalalian says she was tortured in custody. She is serving a life sentence imposed after grossly unfair proceedings for her supposed links to the military wing of a Kurdish opposition group, an allegation which has not been supported by any evidence.

Yours sinc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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