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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비난하자 마약소지 혐의로 10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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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 기야스(Giyas Ibrahimov)와 바이람(Bayram Mammadov)은 올해 5월 9일, 전 대통령인 헤이다르 알리예프의 생일을 하루 앞두고 그의 동상에 “즐거운 노예의 날 Happy Slave Day” 그래피티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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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고, 몇 시간 후에 마약소지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마약에 대한 것은 묻지도 않고, 그래피티에 대해서만 심문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고문당했고, 거짓 자백과 공개 사과를 강요받았습니다.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에게 바이람과 기야스를 석방할 것을 요구합니다.

아제르바이잔은 정치적 반대인사에 대한 탄압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당국은 인권단체들의 활동을 막고 있으며, 국제인권감시단 활동도 가로막히거나 추방하고 있습니다. 수감자에 대한 고문과 다른 부당한 대우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
바이람과 기야스를 즉각 석방하라!
탄원 대상: Ilham Aliyev / 대통령

Dear President Aliyev,

I call on you to ensure that Bayram Mammadov and Giyas Ibrahimov are immediately and unconditionally released, and that the drug charges against them are dropped.

Bayram and Giyas were tortured into confessing to possession of heroin, which was planted on them – a ruse used by police whose real motives were to punish the students for spraying graffiti on the statue of the former president of Azerbaijan, Heydar Aliyev.

Bayram and Giyas should not be facing up to 12 years in prison for exercising their right to freedom of expression. Please release them now.

Yours sincer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