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상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 언론 보도를 매년 선정해
인권옹호자로서 언론인들의 역할을 되새깁니다.
인권 침해의 현장을 고발하고 해결을 촉구하는 언론 보도 활동은 세계 인권 증진을 위해 가장 중요한 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997년 제1회 앰네스티 언론상 개최 이래, 국내 인권 실태를 알리고 인권 보호와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 언론 보도를 선정해 그 공적을 기리고, 언론의 책무를 강조하고자 매년 언론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언론계 및 인권 분야 전문가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이강현 KBS 드라마센터 제작위원
김수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여성학협동과정 부교수
김윤경 코인데스크코리아 선임기자
류지열 KBS PD
정혁준 한겨레 문화부 기자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
최민영 경향신문 경제부 부장
윤지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제24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출품작을 2021년 12월 27일부터 2022년 2월 3일까지 공모합니다.

응모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게재되거나 보도된 기사와 방송 프로그램, 그리고 팟캐스트 및 유튜브 등 디지털 콘텐츠를 발행한 언론인/제작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언론상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