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상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 언론 보도를 매년 선정해
인권옹호자로서 언론인들의 역할을 되새깁니다.
인권 침해의 현장을 고발하고 해결을 촉구하는 언론 보도 활동은 세계 인권 증진을 위해 가장 중요한 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997년 제1회 앰네스티 언론상 개최 이래, 국내 인권 실태를 알리고 인권 보호와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 언론 보도를 선정해 그 공적을 기리고, 언론의 책무를 강조하고자 매년 언론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언론계 및 인권 분야 전문가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이강현 KBS 드라마센터 제작위원
김수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여성학협동과정 부교수
김윤경 뉴스1 국제전문위원/부국장
류지열 KBS PD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
윤지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
정혁준 월간 이코노미 인사이트 편집장
최민영 경향신문 경제부 부장
올해 언론상 시상식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며 3월 26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의 인원으로만 방역 기준을 철저히 지키며 개최된 점을 밝힙니다.
시상식 그리고 올해의 수상작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시상식 스케치 영상과 수상작 하이라이트 영상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