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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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는 어떤 부당함에도 당당히 맞서기 위해 정부의 지원 없이 정치적 이념, 경제적 이익, 종교로부터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앰네스티의 활동이 가능하게 하는 힘은 회원들의 후원과 지지입니다.

앰네스티는 인권침해를 받는 사람들의 삶을 지속적으로 변화하기 위해 효과적인 활동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활동합니다. 후원을 통해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회원 및 국내 많은 사람들이 인권활동의 중요성을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대중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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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는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권이 침해되는 현장에 직접 조사관을 파견하고, 조사를 바탕으로 한 보고서 발행, 언론 보도 및 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하는 데 후원금을 사용합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은 인간의 자유, 존엄성이 지켜지는 세상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후원 더 알아보기

국제앰네스티는 공익성과 투명성을 위해 매월 웹사이트를 통해 재정현황을 보고합니다. 또한 후원금이 투명하게 잘 사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정기총회에서 회원이 선출한 내부 감사와 전문회계법인의 회계감사를 매년 받습니다. 재정보고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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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제앰네스티는 시민의 힘을 모아 인권침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활동해왔습니다. 시민과 함께 노력한 결과, 인권이 침해되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매년 자유를 되찾거나 더 나은 대우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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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결과는 후원을 통해 앰네스티가 활동할 수 있게 해준 회원들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후원회원이 되어 앰네스티의 활동을 지지해주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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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로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지부는 소득세법과 법인세법 법령에 따라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된 경우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발급된 기부금 영수증은 국세청의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또 한국지부 웹사이트의 후원서비스를 통해서도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필요한 주민번호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웹사이트에 문의를 남겨주시거나 한국지부 대표번호 (02-730-4755, 연결 후 1번)로 연락하면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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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법에 따라 기본적으로 등록된 후원 회원의 명의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되기 때문에 후원 회원 명의를 변경하여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없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기부금 영수증은 예금주 명의를 기준으로 발급되고 있습니다. 단, 기본공제대상에 해당하는 후원 회원의 경우, 본인이 아니더라도 소득신고대상자가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본공제대상자는 국세청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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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월 후원 일에 후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당 월 말일에 미출금된 후원금에 한해 재후원이 시도됩니다. 만약 말일에도 후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익월 한 달 동안 5일, 10일, 20일, 25일에 각각 재후원 시도가 이루어집니다. 이 이유로 익월 후원 일에 2회분(전월 후원금과 당월 후원금)이 함께 출금될 수 있으니 후원금 관리에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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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정보변경은 한국지부 대표번호 (02-730-4755, 연결 후 1번)로 연락하시면 안내하고 있습니다. 전화 통화가 어려운 경우 ‘문의’에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