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유스youth활동, 함께해요!

전 세계 수많은 역사 속에서 유스*14-25세는 변화를 가져오는 인권운동의 도화선이 되어왔습니다. 홍콩의 민주주의를 위한 우산혁명의 도화선이 된 학생운동을 주도했던 조슈아 웡(Joshua Wong), 기후변화에 맞선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 for Future)’운동의 주역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옹호한 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 비단 이들 뿐만 아니라 이들을 지지하고 함께 행동에 참여한 수많은 사람들 또한 유스였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렇게 유스가 가진 긍정의 힘, 변화를 불러오는 힘을 믿고 유스와 함께 활동해왔으며 작년에는 4만 5천여명의 유스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에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더 많은 유스를 만나 소통하고 행동하며 함께 인권을 위한 변화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유스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인권이 조금 낯설지만 궁금한 사람, 다양한 유스들과 함께 인권을 배우고 싶은 사람, 인권옹호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찾습니다. 유스 여러분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활동에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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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경찰의 폭력을 즉각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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