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세계인권선언60주년, 스티브 바라캇 공연 안내

♪1. 60년간의 지켜지지 않은 약속, 2008년 12월 10일 세계인권 선언을 되새긴다.
전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에 대한 역사상 최초의 약속.
인간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하는 가치를 담고 60년 전 전세계가  함께한 약속, 세계인권선언.

오늘날 우리는 얼마나 그 약속을 지켜가며 살고 있을까.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60년 전 전세계의 약속을 오늘날 다시 되새긴다.

♪2. 음악과 인권의 만남, 스티브 바라캇이 회원과 함께 인권을 연주한다.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좀 더 의미 있는 장으로 만들기 위해 세계적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국제앰네스티의 회원과 함께한다. 팝, 록, 재즈, 심포니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차별화된 본인만의 색채로 그려내는 작곡가이자 연주자, 프로듀서인 스티브 바라캇은 ‘Rainbow Bridege’ ’The Whistler’s Song’
등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듯한 감미롭고 편안한 멜로디를 선사한다. 지난 7월 세종문화회관에서 환상적인 심포니 무대를 성황리에 마친 그는 다시 앰네스티 회원과 함께 인권을 연주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3. 스티브 바라캇은 누구인가?

정통 클래식 수업을 받으며 천재 소년이라 불리던 어린시절부터 도전적인 음악적 경험을 즐겼다.
13세 때, 퀘백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고 14살이 되던 해 첫번째 앨범(DoubleJoie)로 데뷔한 그는 16살 무렵, 작곡과 편곡, 프로듀스 작업까지 참여하는 열정적인 뮤지션으로 거듭난다.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아름다운 멜로디와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수성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뉴에이지 아티스트, 스티브 바라캇. 인권운동에 관심이 많은 그는 현재 UNICEF 캐나다 친선대사로도 활동하고 있고, 2007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  그의 곡 ‘The Beating of Butterfly’s Wing’을 헌정함으로써 앰네스티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4. 스티브 바라캇과 앰네스티와의 인연, 그가 생각하는 인권

“ 국제앰네스티는 인권의 권리를 지키는 세상의 리더라고 생각해요. 국제앰네스티는 우리가 같은 가치관과 정보, 세계의 이슈를 나누고 토론하는데 있어 발판을 제공하는 단체잖아요. 이제 세상은 세계화되었고, 그러므로 우리는 똑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하여 다른 나라들의 교훈을 통하여 배워야 합니다. 또한 다른 나라들로부터 자극을 받으며 배우고 가르치는 것에 있어 국제앰네스티는 아주 중요하고 효과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관심을 갖게 됩니다.”

“ 인권은 인간의 본질이라고 생각해요. 인권은 인간을 완성시키는 것이며 ‘Rights’는 ‘권리’라는 뜻도 있지만 ‘옳은 것’이라는 뜻이 있죠. ‘Rights’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존중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그것을 통하여 어떤것이 인간됨이며, 어떤 것이 아닌지에 대한 규칙과정의를 내려줍니다.”
-앰네스티 매거진 가을호 인터뷰 내용-

 

 

♪5. 12월 9일, 회원을 위한 공연특별이벤트

 

세계인권선언60주년을 기념한 스티브와 함께 탄원편지쓰기와 사진찍기 행사가 진행됩니다.사진찍기 행사는 예매하신 회원분들 중 30명을 추첨하여 공연이 끝난 후 약 20분간 진행됩니다.

 

그가 이야기 하는 음악 그리고 인권, 그 의미 있는 무대로 앰네스티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이벤트 참여 보러가기(싸이타운으로 연동)

 

♪6. 특별한 무대 그 이상의 인권을 향한 감동

“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은 역사적인 기념일이 라고 생각합니다.
음악과 인권이 만나는 특별한 이 자리에 한국지부의 회원들과 함께 더나은 인류의 미래를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스티브 바라캇

음악과 인권의 만남,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이 하여 열리는 회원과 함께하는 값진 무대, 스티브 바라캇이 선사하는 인권을
향한 아름다운 선율로 깊어지는 겨울 밤을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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