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이 넘는 기다림,

성노예제 생존자들을 위한

정의회복에 함께 해주세요

70년이 넘는 기다림,

성노예제 생존자들을 위한

정의회복에 함께 해주세요

<60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기다림: 일본군 성 노예제의 생존자들을 위한 정의> 재발간

 

<60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기다림: 일본군 성 노예제의 생존자들을 위한 정의> 재발간

2005년,우리는 일본군 ‘위안부’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2005년,우리는 일본군 ‘위안부’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2005년 10월 1일,
우리는 일본군이 ‘위안부’제도로써 노예제도, 전쟁 범죄, 반인도적 범죄를 금지하는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60년이 넘은 지금이라도 범죄에 대한 정의를 세우고,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배상’을 제공할 의무를 가지고 있음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2019년 오늘, 우리는 일본군 ‘위안부’ 보고서를 다시 꺼냈습니다

2019년 오늘, 우리는 일본군 ‘위안부’ 보고서를 다시 꺼냈습니다


2019년 8월 14일,
28년 전 오늘은 故김학순 할머님의 증언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용기 있는 외침’이 시작 된 날 입니다. 우리는 보고서를 재발간 했고, 현재 한국에서 진행중인 일본군 ‘위안부’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제인권법과 국제인도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는 국가의 책임이 면제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고 피해자들이 자국에서 법적으로 배상 받을 수 있는 모든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오늘날 분쟁지역 군인보다 더 큰 위험에 놓인 사람, 바로 ‘여성’입니다”

남수단에서는 내전 중, 출신 민족과 정치적 입장이 다르다는 이유로 여성들이 군인들에게 잔인하게 강간을 당하고 살해당했습니다.
– Patrick Cammaert,前 네덜란드 참모총장,前 유엔평화유지군 사령관
ⓒNatalia Jidovanu



우리가 함께 힘을 모으면 변화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우리가 함께 힘을 모으면 변화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앰네스티는 개개인의 후원과 지지로 57년간 세상의 부담함을 공정하게 조사하고 세상에 알려왔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보고서와 남수단 전시 성폭력 생존자들의 증언을 담은 보고서가 그 증거입니다. 지지자들과 함께라면 어떤 부당함에도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당신의 후원으로 앰네스티는 분쟁지역의 여성인권을 위해 행동합니다.

우리와 함께하세요

 

홍콩: 경찰의 폭력을 즉각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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