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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es for Life”- 사형제도를 반대하는 도시

“Cities for Life”- 사형제도를 반대하는 도시

11월 30일 키르키즈스탄의 비쉬케크(Bishkek)에서부터 마다가스카르의 아타나나리보(Atananarivo)에 이르는 31개국의 537개 도시가 참여한 가운데 “Cities for Life”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는 사형 폐지 반대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공공건물에 조명을 밝히는 것과 시위자들의 촛불 행진으로 이루어졌다.

”Cities for Life-사형제를 반대하는 도시”행사는 로마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성 에지디오(Sant’Egidio) 수도회와 국제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 및 세계 사형 제도 반대 연합(the World Coalition Against the Death Penalty)의 주최로 매년 개최된다.

본 행사는 1786년 근대 유럽의 사형 폐지의 시초인 투스카니 대공의 사형폐지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2002년 11월 30일 처음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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