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1분에 1통, 인도네시아 양심수 ‘요한 테테리사’를 위한 팩스보내기3

인도네시아 말루쿠주에서 교사로 일하던 요한 테테리사(Johan Teterissa)는 2007년 6월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에서 말루쿠 전통춤을 추고 독립을 상징하는 깃발을 흔들었다는 이유로 15년의 징역형을 받고 수감 중인 양심수입니다.

독립을 염원하며 춤이라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 요한 테테리사와 21명의 사람은 이후 바로 경찰에 끌려가 총과 주먹으로 구타당했습니다. 감옥에 수감된 뒤에도 모진 고문을 당했습니다.

그는 여러분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깃발을 흔들었을 뿐입니다. 평화적인 방법을 사용했지만, 경찰은 우리를 살인자 대하듯 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수감자가 고문받고 있고, 심지어는 그 탓에 죽었습니다. 경찰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반드시 조사받아야 합니다. 앰네스티 여러분, 말루쿠의 모든 정치수들이 석방될 수 있도록 계속 캠페인 해주십시오.”

인도네시아에는 요한 테테리사를 포함해 90여 명의 양심수가 있고, 이들은 모두 즉시, 그리고 조건 없이 석방되어야 합니다.

Let’s make a Fax-Jam

아미르 실람수딘(Amir Syamsuddin)법·인권부 장관에게 에게 지금 팩스를 보냅시다.

*기간: 3월 30일~4월 5일*목표: 10,000통입니다. 최대한 많은 팩스를 보내 전 세계 사람들이 인도네시아 정부를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냅시다!

팩스 보내는 법

팩스는 아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1. 빨간박스에 이름과 성을 쓰고 아래에 거주국가를 선택해주세요. *한국 거주 시
South Korea 2. 초록박스는 팩스내용의 버전입니다. 스페인어 버전은 왼쪽, 영어 버전은 오른쪽 버튼을
눌러주세요. *버튼을 누르면
팩스내용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3. 노란박스에 이메일과 사는 도시의 이름을 적고 “Send Fax”를 누르시면 됩니다.

지금 간단하지만 강력한 팩스탄원에 참여하세요! (☞바로가기)

홍콩: 경찰의 폭력을 즉각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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