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3/14(토) 시리아 난민을 위한 거리액션! @정독도서관 앞

3월 15일은 시리아 국민들이 ‘아랍의 봄’기운에 힘입어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온 ‘분노의 날(Day of Rage)’입니다. 2011년 처음 시작된 이후, 무장단체들의 난입으로 시리아 국민의 380만명이 전쟁을 피해 인근 국가로 도망쳤습니다. 피난 행렬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리아 난민을 받아주는 곳은 아직 많지 않습니다. (자세히보기)

레바논 난민촌에서 “Open Your Arms(양팔을 열어주세요)” ⓒ Amnesty International

한국에서도 시리아 국민들의 용기있게 민주주의를 부르짖은 날을 기억하고,
각국 정부가 시리아 난민 정착을 돕도록 #OpenToSyria 액션을 진행합니다.

시리아 난민들에게 봄을 닮은 온기를 전하고 싶으시다면, 3/14(토) 12시~14시 정독도서관 앞에서 만나요!

[ 일시 및 장소 ]

    2015년 3월 14일 토요일 12시 ~ 14시, @삼청동 정독도서관 앞

[ 참여방법 ]

  • 삼청동 정독도서관 앞 앰네스티 조끼를 입은 사람들을 찾는다
  • #OpenToSyria 피켓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 *셀카봉 준비완료!
  • 자신의 SNS 계정에 해시태그 #OpenToSyria와 함께 사진을 올린다

※ 앰네스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act4rights.amnesty.or.kr#OpenToSyria 글로벌 사진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의 사진은 전 세계 국제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이 찍은 사진과 함께 프랑스, 영국, 미국 등 각국 정부에 탄원하고, 시리아 난민들에게 연대 메시지로 전달됩니다.

※문의: 캠페인/인권교육팀 안정아 (jungah@amnesty.or.kr/070-8672-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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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못 나온다면? 집에서, 가족들과 친구들과 쉽게 #OpenToSyria 에 참여하는 방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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