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온라인 레터나잇(Letter Night)에 초대합니다!

2020 온라인레터나잇에

초대합니다!

 

 

매년 12월, 앰네스티 지지자들은 함께 모여 특별한 편지를 씁니다.
올해에도 앰네스티는 여러분과 함께 인권을 옹호하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는 편지를 쓸 것입니다.
지금 펜을 들어 누군가의 삶을 바꿔주세요! 당신의 편지가 없다면, 그들은 곧 사라질 것입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함께 편지를 쓰는 ‘온라인 레터나잇’이 개최됩니다!
앰네스티의 연말스페셜! 레터나잇에 함께하세요!

불의에 맞서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쓰는 ‘온라인 레터나잇’에 함께 해주세요!
지금, 신청하세요!*선착순 마감*

 

임현주 아나운서

  • 일시:  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19:30~21:00
  • 방법:  Zoom(줌)을 통한 온라인 레터나잇
  • 참가 대상:  인권을 위해 편지를 쓰고 싶은 사람 모두!
  • 프로그램:
    – 인권옹호자와 인권침해 당사자를 위해 편지쓰기
    MBC 임현주 아나운서와 함께 사례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 W4R 페이퍼토이 만들기

  • ※ 유튜브 라이브와 동시 진행됩니다!
    ※ 노트북 혹은 웹캠이 설치된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접속해주세요.
    ※ 원활한 접속을 위해 접속 환경(인터넷 연결 등)을 확인해주세요.
    ※ 참여링크는 하루 전 개별 문자와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레터나잇’이 무엇인가요?

매년 12월, 국제앰네스티는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며 인권을 옹호하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씁니다. 레터나잇은 이들의 정의와 자유의 회복을 위해 함께 모여 편지를 쓰는 활동입니다.
‘인권을 위한 편지쓰기’는 앰네스티 활동의 시작이었고, 59년 동안 해 온 앰네스티의 인권활동은 여러분의 편지가 사람들의 삶을 바꿀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의 편지로 사람들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매년 12월, 국제앰네스티는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며 인권을 옹호하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씁니다. 레터나잇은 이들의 정의와 자유의 회복을 위해 함께 모여 편지를 쓰는 활동입니다.
‘인권을 위한 편지쓰기’는 앰네스티 활동의 시작이었고, 59년 동안 해 온 앰네스티의 인권활동은 여러분의 편지가 사람들의 삶을 바꿀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Nonhle Mbuthuma who is one of the leaders of the Amadiba Crisis Comittee says she is forced to live in hiding and move around with bodyguards because of threats to her life as a result of her opposition to plans to mine for titanium in the Xolobeni area near Mbizana in Eastern Cape

말할 수 없을 만큼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 찼습니다.

마가이 마티옵 은공 Magai Matiop Ngong Write for Right 2019

마가이는 15살에 억울하게 사형을 선고받았다. 2019년 Write For Rights 캠페인을 통해 한국에서 37,000여 명, 전세계적으로 765,000여 명의 사람들이 탄원에 참여하며 연대했다. 이로써 남수단 고등법원은 2020년 7월 14일 마가이 마티옵 은공의 사형 선고를 파기했다.사진 ©Amnesty International
Nonhle Mbuthuma who is one of the leaders of the Amadiba Crisis Comittee says she is forced to live in hiding and move around with bodyguards because of threats to her life as a result of her opposition to plans to mine for titanium in the Xolobeni area near Mbizana in Eastern Cape

주저 없이 저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민과 자비로 저에게 힘을 주신 세계 각국의 여러분들께 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테나 다에미 Write for Right 2018

사형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구금되어 복역 중 폭행을 당했다가 2018 Write for Right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에서 70만 통의 편지를 받고 다음 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았다.사진 ©Amnesty International

 

2020 온라인 레터나잇 신청서

사람을 지키는 편지쓰기
Write for Rights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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