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레터나잇(Letter Night)에 초대합니다!

2019 레터나잇에

초대합니다!

 

 

매년 12월, 앰네스티 지지자들은 함께 모여 특별한 편지를 씁니다.
올해에도 앰네스티는 여러분과 함께 인권을 옹호하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는 편지를 쓸 것입니다.
지금 펜을 들어 누군가의 삶을 바꿔주세요!

불의에 맞서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쓰는 ‘레터나잇’에 함께 해주세요!
지금, 참여하세요!

 

  • 일시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18:30~21:00
  • 장소  신촌 히브루스 (신촌역 7번출구, 도보로 5분 정도 소요, 자세한 위치는 하단 지도 참고)
  • 참가 대상  인권을 위해 편지를 쓰고 싶은 사람 모두!
  • 프로그램
    – 인권옹호자와 인권침해 당사자를 위해 편지쓰기
    – 유스 기후활동가와 이야기 나누기
    –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추억 남기기
  • ※ 참석한 모든 분들께 2019 Write for Rights 한정판 키링을 드립니다!
    ※ 장소 관계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주차공간이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보호를 위해 개인컵/텀블러를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성중립화장실을 운영합니다.

 

‘레터나잇’이 무엇인가요?

매년 12월, 국제앰네스티는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며 인권을 옹호하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씁니다. 레터나잇은 이들의 정의와 자유의 회복을 위해 함께 모여 편지를 쓰는 활동입니다.
‘인권을 위한 편지쓰기’는 앰네스티 활동의 시작이었고, 56년 동안 해 온 앰네스티의 인권활동은 여러분의 편지가 사람들의 삶을 바꿀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의 편지로 사람들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매년 12월, 국제앰네스티는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며 인권을 옹호하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씁니다. 레터나잇은 이들의 정의와 자유의 회복을 위해 함께 모여 편지를 쓰는 활동입니다.
‘인권을 위한 편지쓰기’는 앰네스티 활동의 시작이었고, 56년 동안 해 온 앰네스티의 인권활동은 여러분의 편지가 사람들의 삶을 바꿀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Nonhle Mbuthuma who is one of the leaders of the Amadiba Crisis Comittee says she is forced to live in hiding and move around with bodyguards because of threats to her life as a result of her opposition to plans to mine for titanium in the Xolobeni area near Mbizana in Eastern Cape

주저 없이 저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민과 자비로 저에게 힘을 주신 세계 각국의 여러분들께 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테나 다에미 Write for Right 2018

사형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구금되어 복역 중 폭행을 당했다가 2018 Write for Right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에서 70만 통의 편지를 받고 다음 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았다.사진 ©Amnesty International
Nonhle Mbuthuma who is one of the leaders of the Amadiba Crisis Comittee says she is forced to live in hiding and move around with bodyguards because of threats to her life as a result of her opposition to plans to mine for titanium in the Xolobeni area near Mbizana in Eastern Cape

저희가 받은 수천 통의 편지로 우리의 투쟁이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와 마음을 같이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확인했어요

노늘레 음부투마 Write for Right 2018

호주의 한 회사의 티타늄 채굴 광산 건설을 반대하고 주거권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갖은 협박, 암살 시도까지 경험하였다. 이를 위해 전 세계 지지자들이 50만 통 이상의 편지를 보냈고 고등법원은 지역사회의 채굴을 반대하는 의사표명의 권리를 인정하는 승소 판결을 내렸다.사진 ©Amnesty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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