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2019 서울퀴어퍼레이드를 뜨겁게 즐기는 두 가지 방법

2018 서울퀴어문화축제에서 사람들이 행진하고 있다.

1969년 6월 28일, 뉴욕 크리스토퍼가에 위치한 한 작은 술집 스톤월Stonewall에서 시작된 차별과 혐오에 맞선 항쟁은 행진이 되었고, 미국을 벗어나 전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자긍심 행진Pride Parade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6월 1일, 한국에서는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진행됩니다!

모두가 스스로를 드러낼 수 있는 순간을 축하하고, LGBTI 인권 옹호의 목소리를 높여요

2019 서울퀴어문화축제

  • 언제: 2019년 6월 1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7시
  • 어디서: 서울시청광장
  • 행사프로그램

– 부스행사: 11:00~19:00
– 환영무대: 14:00~16:00
– 퍼레이드: 16:00~18:00
– 축하무대: 18:00~19:00

LOVE IS NOT A CRIME

무지개색 군번줄

올해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앰네스티는 군형법 제92조의 6 폐지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한국에서 동성 간 성행위를 처벌하는 유일한 법 조항인 군형법 제92조의 6은 개인의 사생활권을 심각하게 침해할 뿐만 아니라 LGBTI 군인을 범죄화하는 유해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전통적 젠더 규범”에 따르지 않는 LGBTI 군인이 군대 내에서 처벌, 괴롭힘, 희롱, 아웃팅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게 합니다.

우리는 LGBTI 군인의 안전과 사랑할 권리를 보장하라고 요구하며, 함께 외칠 것입니다.

사랑은 범죄가 아니다!”


서울퀴퍼 즐기기 하나, 부스프로그램 참여하기

    • 서울시청광장에서 50번 앰네스티 부스를 찾는다.
    • 군형법 제92조의 6 폐지를 요구하는 탄원에 참여하고 굿즈를 받는다.
    • “LOVE IS NOT A CRIME” 사진액션을 통해 사랑과 연대를 마음껏 뽐낸다.

프라이드 뿜뿜✨ 앰네스티 무지개 굿즈!!

퀴어퍼레이드용 부채 퀴어퍼레이드용 뱃지


탄원에 참여하신 분께는 군대 내 LGBTI의 사랑을 지지하는 무지개하트 배지와 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부채를 드립니다. (현물 사진 커밍쑨!!)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서울퀴어퍼레이드 부스위치 안내도. 50번입니다.

50번 부스에서 만나요~~

 

서울퀴퍼 즐기기 둘, 앰네스티 PRIDE 행진단

뉴즐랜드 오클랜드 프라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LGBTI 인권을 옹호하는 앰네스티의 무지개 깃발과 여러분이 서울 시내를 힘차게 행진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행진 대열이 올해 최초로 광화문광장을 지납니다. 평등으로 향하는 앰네스티 PRIDE 행진단, 함께하지 않으실래요? 앰네스티 PRIDE 행진단 참여자에게는 헬륨풍선과 손피켓을 나눠드립니다.

<앰네스티 PRIDE 행진단 참여하기>
앰네스티 무지개깃발

  1. 앰네스티 프라이드 행진단에 사전 신청을 한다.
  2. 6월 1일, 퍼레이드 시작 15분 전 (오후 3시 40분), 앰네스티 부스를 찾아주세요.
  3. 행진을 빛내줄 헬륨풍선피켓을 나눠드립니다.
  4. 앰네스티 무지개 깃발 아래 모여 함께 행진합니다. (깃발사진 참고)
  5. 행진이 끝난 후 기념촬영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함께 이날을 기억해요!

※행진시 사진과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문의: 행사 당일 부스 혹은 070-8672-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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