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2월, 앰네스티 지지자들은 함께 모여 특별한 편지를 씁니다.
올해에도 앰네스티는 여러분과 함께 인권을 옹호하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는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의 말과 글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불의에 맞서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쓰는 ‘레터데이’에 함께 해주세요!
지금, 참여하세요!


    • 일시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오후 2시 – 저녁 8시 30분
    • 장소  커뮤니티하우스 마실(2호선 을지로입구역 5번출구/2,3호선 을지로3가역 12번 출구, 하단 지도 참고)
    • 참가 대상  편지를 쓰고 싶은 사람 모두

※ 장소 관계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주차공간이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환경보호를 위해 개인컵, 텀블러를 지참해주세요.

※ 장소 특성상 휠체어는 출입이 어렵습니다.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만 출입가능하니 방문시 연락부탁드립니다.)
※ 신청 시 기타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ex_ 채식주의자, 계단 보행이 어렵다 등)

 

당신의 편지로 사람들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편지쓰기 캠페인은 석방뿐만 아니라, 우리의 희망과 신념을 지킬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표 표 아웅, Write for Rights 2015 
– 학생 시위에 참여했다 수감되었다가 2015 Write for Rights 캠페인을 통해 다음 해 석방되었다.

저에게 수많은 편지를 써주신 전 세계의 지지자들에게 깊이 고마움을 느낍니다. 제가 감옥에 있는 동안 여러분의 편지가 내 영혼을 일으켰습니다.

타네르 클리츠, Write for Rights 2017
– 타네르 클리츠는 국제앰네스티 터키 지부 이사장으로 평화적인 인권옹호활동을 이유로 1년 넘게 구금되었다. 그는 자유를 찾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레터데이(Letter Day)

레터데이는인권을 옹호하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정의와 자유의 회복을 위해 함께 모여 편지를 쓰는 활동입니다. ‘인권을 위한 편지쓰기’는 앰네스티 활동의 시작이었고, 55년 동안 해 온 앰네스티의 인권활동은 여러분의 편지가 사람들의 삶을 바꿀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018 레터데이 신청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위치 안내

 

 

사람들을 지키는 기적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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