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2013 Letter Night “편지쓰는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소중한 인류의 약속, 세계인권선언은 올해로 탄생 65주년을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세계인권선언에서 꿈꿨던 미래와 너무도 다릅니다. 국제앰네스티는 12월, 인권이 숨쉬는 세상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쓰는 특별한 시간, 회원들과 함께 교류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12월 8일, 시민청을 찾아주세요! 가수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망명 신청자에게 ‘폭력’이 아닌 고통을 함께 하는 ‘연민’을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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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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