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11월 25일 세계 여성폭력추방의 날 캠페인 전개

11월 25일은 UN이 정한 ‘여성에 대한 폭력 추방의 날’ 이었습니다.

이날 한국여성의 전화연합이 주최한 기념 행사와 캠페인에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여성폭력 추방 캠페인’의 일환을 본 행사에 참여하여 캠페인을 진행 하였습니다.

한국지부는 ‘전쟁과 분쟁 상황에서 가해지는 여성에 대한 폭력 추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속하여 진행해오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사진 20여장을 전시하고, 고이즈미 일본 총리에게 이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은 탄원서에 시민들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여성의 약 40%가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위해 적절한 입법을 할것을 요구하는 서명도 함께 받았습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무거운 짐들을 걸어서 옮기고, 캠페인에 참여 해주신 김희진 사무국장님, 고정현 사무국원님, 박김정선 사무국원님, 숙명여대 동아리 김한나 회원님 그리고 회원모집팀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중국: 굴리게이나를 석방하라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웁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