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수요집회 참가(11.2)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0월 3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 681차 수요집회에 참가 하였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앰네스티의 그 동안의 활동들에 대해 설명하고, 특히 전 주에 있었던 앰네스티 일본군 위안부 보고서 발표 기자회견과 활동 들에 대해 참가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희진 사무국장은 앰네스티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과 연대를 이어나갈것을 표명하였습니다.끝으로, 일본정부에 위안부 생존자들에 대한 사죄와 총체적 배상등의 책임을 이행 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낭독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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