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부산에서 무기통제 캠페인 진행 하였습니다(10.8)

이제 세계적 영화제가 되어버린 ‘부산 국제 영화제’로 부산은 온통 축제 분위기 였습니다.

이 때를 놓칠세라 부산의 23그룹과 부산 국제고 동아리 학생들이 영화제가 열리는 남포동 거리에서 무기통제 캠페인을 진행 하였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지라 사진 전시를 대신하여, 폴더를 만들어 들고 다니면서 시민들에게 설명을 해 나갔습니다.

근처 롯데리아를 습격(?)하여 많은 학생들에게도 무기통제 캠페인에 대해 설명하였고, 백만인 얼굴 서명도 받았습니다.

세팀으로 나누어 진행한 이 날 캠페인에서는 부산 회원들의 적그적 활동을 통해 2시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120명 가량의 얼굴 서명을 받았습니다.

23그룹과 부산국제고 동아리 회원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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