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에 참여하세요!

[10월 14일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

2006년 11월, 대한민국에서 사형제도를 반드시 폐지시킵시다 !!!
2006년 11월, 대한민국은 국내 인권역사의 한 장을 장식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11월 10일부터 국회에서는 현재 상정되어 있는 법률안들을 심사하게 됩니다.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되어있는 ‘사형폐지 특별법’을 통과시켜 2006년 11월을 대한민국에서 사형제도를 사라지게 하는 인권승리의 역사를 만듭시다!!!

대한민국정부가 사형제를 폐지하도록 김성호 법무부장관, 임채정 국회의장, 및 국회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에게 탄원편지를 보냅시다. 대량의 탄원편지를 보내기 위하여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사형제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을 진행합니다. 사형제를 폐지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의 지지가 결국 사형제도를 폐지시키고 국내 인권역사의 한 장을 장식할 것입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06년 10월 14일(토) 2pm-6pm장소 : 동부여성플라자 2층 세미나실(찾아오시는 길 : 버스 3217(구65번), 3218(구69번), 4212(구567번)

지하철 지하철 2호선 및 7호선 건대입구역 6번 출구(조양시장 방향 50m지점)) 홈페이지: http://newwoman.seoul.go.kr/dongbu/company5.html 참고)

[ 참여방법 ]

참가대상 : 앰네스티 회원 및 참여 희망자.참가비 : 없음

10월 12일까지 참가신청 activism@amnesty.or.kr 또는 사무국으로 전화바람 02)730-4755/6

[ 행사순서 ]* 주요일정 : 편지쓰기여는 말 ( 지부장 )한국의 사형제에 대한 ( 사무국장 )휴식 ( 스트레칭 및 ‘사형수의 마지막 식사’ 시청 )맺는말- 기타) Side 행사 : 얼굴 서명[ 서울지역 그룹, 동아리 ]

1. 10월 14일 서울에서 진행되는 ‘사형제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 행사에 최대한 참석해주세요.

2. 혹시 참석하지 못하는 그룹, 동아리는 10월 30일 이전에 별도로 모여서 ‘사형제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모임을 가질 그룹, 동아리는 일정이 잡히시는 데로 사무국에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락처 이메일 : activism@amnesty.or.kr 사무국 전화: 02)730-4755/6

3. 작성된 탄원편지는 사무국이 취합하여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오니, 작성된 탄원편지는 사무국으로 보내주세요. ※ 탄원편지 작성법과 관련하여서는 ( 5 )page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 278-5 세일빌딩 401호 국제앰네스티 우편번호 : 110-044

4. 온라인 :

‘사형제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행사에 참여하지 못하고, 별도로 모임을 갖지 못하는 그룹, 동아리 회원은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서명에 참여해주십시오. ‘사형제폐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은 10월 4일부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웹사이트 http://www.amnesty.or.kr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서울지역 외 그룹, 동아리 ]

1. 서울지역 외 그룹, 동아리는 거리상, 시간상으로 이 마라톤 편지쓰기 행사에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2. 서울지역 외 그룹, 동아리는 10월 30일 이전에 별도로 모여서 ‘사형제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모임을 가질 그룹, 동아리는 일정이 잡히시는 데로 사무국에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락처 이메일 : activism@amnesty.or.kr 사무국 전화: 02)730-4755/6

3. 작성된 탄원편지는 사무국이 취합하여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오니, 작성된 탄원편지는 사무국으로 보내주세요. ※ 탄원편지 작성법과 관련하여서는 ( 5 )page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 278-5 세일빌딩 401호 국제앰네스티 우편번호 : 110-044

4. 온라인 :

‘사형제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행사에 참여하지 못하고, 별도로 모임을 갖지 못하는 그룹, 동아리 회원은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서명에 참여해주십시오. ‘사형제폐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은 10월 4일부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웹사이트 http://www.amnesty.or.kr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일반회원 ]

1. 서울지역의 회원들은 꼭 행사에 참여해주십시오.

2. 서울지역 외 회원은 거리상, 시간상으로 이 행사에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10월 30일 이전까지 개별적으로 탄원편지를 작성하여 사무국으로 보내주십시오.

3. 작성된 탄원편지는 사무국이 취합하여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오니, 작성된 탄원편지는 사무국으로 보내주세요. ※ 탄원편지 작성법과 관련하여서는 ( 5 )page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 278-5 세일빌딩 401호 국제앰네스티 우편번호 : 110-044

4. 온라인 :

‘사형제폐지를 위한 편지쓰기 마라톤’행사에 참여하지 못하고, 별도로 모임을 갖지 못하는 그룹, 동아리 회원은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서명에 참여해주십시오. ‘사형제폐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은 10월 4일부터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웹사이트 http://www.amnesty.or.kr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탄원편지작성방법 – Act Now! 행동합시다!!

대한민국정부가 사형제를 폐지하도록 촉구합시다!

대한민국정부가 사형제를 폐지하도록 김성호 법무부장관, 임채정 국회의장, 및 국회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에게 탄원편지를 보냅시다.

※ 탄원편지 작성 시, 유의사항 !하나! 일인 당 총 18통의 탄원편지를 씁니다.

둘! 그리고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로 보내주세요.

셋! 기한은 10월 30일입니다!

※ 탄원편지 작성 방법 및 순서

1인당 준비물 : 펜, 편지지 18장, 봉투 1장

1. 탄원편지를 작성할 편지지와 펜을 들고, 탄원서 수신자 명단에서 18명 중 한분의 성함을 선택합니다.

2. 탄원편지지에 그분의 성함을 적습니다. (주의사항! 탄원편지지 한 장당, 한분의 성함을 적으세요.)

3. 탄원편지지예제를 참고하여, 탄원편지를 작성합니다.

4. 자, 이제 탄원편지 1장이 끝났네요. 앞으로 17장을 더 작성합니다.

5. 새로운 편지지를 꺼내 들어요!

6. 이제 완성된 18장의 탄원편지를 봉투에 넣습니다. 그리고 봉투 겉면에 수취인 주소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국 주소를 작성해주세요. 그리고 편지를 부치면, 탄원편지 작성 끝!!!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 278-5 세일빌딩 401호 국제앰네스티우편번호 : 110-044

․ 다음의 탄원편지예제를 활용하시거나, 직접 탄원편지를 작성하셔도 됩니다. [탄원편지예제]

[탄원 제목 : 대한민국 정부가 사형제를 폐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 귀하

(간단한 자기소개)

본인은 대한민국 정부가 사형제도에 대해 재검토하고 있는 데 대하여, 환영의사를 표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2005년에 3명, 2006년에 2명이 사형 선고를 받은 바 있으며 현재 64명이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 중에 있습니다. 본인은 이에 우려를 표합니다.

사형제도와 범죄 억지력 간에는 상관관계가 없음이 이미 UN이 실시한 연구를 비롯하여 많은 연구결과들이 이를 증명 해주고 있습니다. 범죄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범죄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검거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살인에 대한 죄 값으로 사형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공정하고 일관되게 그리고 오류 없이 누가 살아야 하고 누가 죽어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법체계는 없습니다. 이로 인해, 무고한 사람이 사형선고를 받을 위험 또한 높습니다. 미국에서 유죄선고를 받고 사형 집행을 기다리던 중, 무죄가 입증되어 풀려 난 사람이 122명에 이릅니다.

살인자에 대한 사형이 집행되었다고 하여 희생자의 지인들이 겪는 고통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정부 당국과 법률은 희생자의 지인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그들의 고통을 완화시키는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세계 대다수 국가가 사형제를 폐지한 현재, 대한민국 정부가 사형제를 폐지하여 사형을 반대하는 세계적 흐름을 강화시키며, 아시아 지역의 인권 주도국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부가 사형제를 폐지하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 드림.

[탄원서 수신자 명단 18 인]

[ 법무부장관 ] 김성호

[ 국회의장 ] 임채정

[ 법제사법위원회 의원 16인]

안상수 김동철 주성영 문병호 선병렬 이상경 이상민 이용희 이종걸 임종인 나경원 박세환

이주영 조순형 최병국 노회찬

자메이카: 경찰의 살인을 묵인하지 않고 맞서 싸우다 / 샤켈리아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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