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이란을 위한 국제행동의 날’에 참여하세요

이란 당국에 현재 자행되고 있는 광범위한 인권침해 행위를 중단하고, 시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촉구합시다. 이란 당국이 시위자들에 대해서 과도한 무력으로 대응하지 않고, 불법살해 등의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고 가해자를 처벌하라고 목소리를 높입시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란 당국에 다음과 같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1. 시위자들에 대한 폭력적인 진압을 중단 할 것.
2. 평화로운 시위와 표현, 결사의 자유를 존중할 것.
3. 인권옹호자와 언론인, 학생, 학자와 정치활동가 등 모든 양심수를 석방할 것.
4. 구금된 이들이 사형이 부과되지 않는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할 것.
5. 시위나 구금 중에 사망한 이들의 신원을 즉각적으로 공개할 것.
6.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불처벌을 종식시키고,시위자들의 사망 사건에 대한 독립적이고 공정한 수사에 착수하고 인권침해의 책임이 있는 사람을 처벌할 것.
1. SMS 서명 참여하기.
이란 당국이 국제사회의 우려와 촉구에 귀를 기울이도록 당신의 이름을 보태주세요.
현재 이란의 상황에 대해서 한국의 시민들이 주목하고 있으며, 현재 자행되고 있는 중대한 인권침해 행위들을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높여주세요.참여의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여러분의 이름과 짧은 메시지를 문자메시지에 담아서 다음의 번호로 보내주시면, 이란 대사관에 보내는 탄원서에 여러분의 목소리와 이름을 담아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2. 이란을 위한 국제행동의 날 참여

국제앰네스티와 뜻을 같이하는 단체들은 현재 이란의 심각한 인권상황에 대한 공동대응을 위해서 2009년 7월 25일을 국제행동의 날로 정하고 공동 행동에 나서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국제앰네스티, 휴먼라이츠워치, 국경없는 기자회, 이란인권을위한국제캠페인 등 다수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란을 위한 국제행동의 날인 이번 토요일에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서울 명동 예술극장 (신한은행 옆) 앞에서 시민들에게 이란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침해 행위를 알리고 이란 대사관에 전달할 탄원서에 서명을 받는 캠페인 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여하실 분들께서는 camp_assist@amnesty.or.kr나 010-7182- 4755(문자메시지)로 문의해주세요.

6월 13일 현직 대통령인 아마디네자드의 재선이 확정되었다는 발표가 난 이후, 이란에서 수십 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부정선거의 의혹을 제기하며 이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여했다.이후 이란 당국은 많은 수의 반정부 지도자들, 언론인, 학생, 인권옹호자들이 자택과 일터에서 체포했으며, 바시지 민병대를 포함하여 이란의 치안 당국은 평화롭게 시위하던 시위자들에게 과도한 무력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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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경찰의 살인을 묵인하지 않고 맞서 싸우다 / 샤켈리아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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