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미얀마 인권 영화 상영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내 최초 공개!]미얀마 최고 코미디언 ‘자가나르’를 만나다 – “This Prison Where I live”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와 APYN(Asian Pacific Youth Network)은 오는 5월 29(일)일, 미얀마 최고의 코미디언이자 양심수인 자가나르(Zarganar)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This Prison Where I Live’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화 상영은 49년 동안 자유를 위해 투쟁해 온 버마의 현재 모습과 그 속에서 위협받는 개인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미얀마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누구든 무료로 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 관람 후에는 국내 거주하는 친(Chin)족 커뮤니티에서 준비한 문화 공연 및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5월의 마지막 주말 뜻 깊은 시간을 만들고 싶으신 국제앰네스티 회원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5월 미얀마 인권 영화 상영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5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30분~4시30분⊙장소: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지하1층)
⊙주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아시아태평양유스네트워크(APYN)⊙문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070-8762-3393 또는 campaign.assist2@gmail.com)

⊙영화소개‘This Prison Where I Live’은 어떤 영화인가요?

This Prison Where I live (2010)45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된 미얀마 최고의 코미디언, 자가나르의 이야기다큐멘터리 | 2010년 | 독일 | 90분감독_렉스 블룸슈타인 | 주연배우_ 자가나, 미키엘 미테마이어독일 출신의 감독 렉스 블룸슈타인은 오랜 기간 인권과 자유를 주제로 다양한 영화를 제작해왔습니다. 감독은 2007년 버마 여행 중 만달레이에서 현지인으로부터 유명 코미디언이자 영화 감독인 한 버마인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게 됩니다. 더 이상 무대에 오를 수도 어떤 작품활동이나 기고 활동도 할 수 없으며 대중 앞에 이름조차 공개할 수 없는 그의 이름은 바로 자가나르. 감독은 그와 이틀 동안의 짧은 만남을 가집니다.그로부터 일년 후, 사이클론 나르기스로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은 버마. 그러나 정부는 외부로부터 일체의 도움을 거절한 채 국민들을 어려움 속에 방치하고 절박한 상황에 놓인 버마인들을 위해 자가나르는 구호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점점 더 그를 옥죄어 오는 정부의 감시와 압박. 이로 인해 이후 자가나르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오는 5월 29일(일) 오후 2시30분, 자가나르를 만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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