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정의실현을 위한 ‘나비’ 붙이러 수요시위 오세요!

오는 6월 8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제 97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주관합니다. 국제앰네스티는 2005년 『60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기다림: 일본군 성 노예제의 생존자들을 위한 정의』 보고서를 시작으로 일본군 ‘위안부’ 정의회복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고 지속적인 연대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요구하는 ‘수요시위’는 1992년 이래로 20년 가까이 매주 수요일마다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존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인권활동가, 청소년들 그 밖에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수요시위에 참여해 연대와 지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제973차 수요시위를 주관하여 정의회복을 위해 20년 동안 변함없이 일본대사관앞을 지키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오는 6월 8일 12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는 제 973 차 수요시위에 함께해주세요!

[제973차 일본군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순서
인사말
함께 여는 노래: 바위처럼
경과보고
오늘의 액션 소개: 나비서약
문화공연
참가단체 소개
자유발언
오늘의 액션: 함께 완성해요
평화의 함성
성명서 낭독
마무리

주최: (사)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일시: 오는 6월 8일 수요일, 낮 12시-1시
장소: 주한 일본대사관 앞

※ 참여를 원하시는 회원께서는
당일 낮 12시까지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혹은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주한 일본 대사관 앞으로 오시면 됩니다.
(아래 약도 참고)

 

회원 참여1 “정의 실현을 위한 나비서약”에 동참해 주세요.

당일 수요시위에서는 할머니들의 정의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지금까지의 투쟁을 잊지 않고 지지와 응원을 보내겠다는 약속을 담은 나비서명을 진행합니다.예쁜 나비에 이름을 적어 촛불모양이 그려진 아트월에 붙여주세요. 완성된 서명판은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에 기증됩니다. 현장으로 오시면 참여 가능 합니다!

회원참여2 정의회복의 바람을 자유롭게 말해주세요.

회원분들의 자유발언을 기다립니다. 시간은 2분. 짧지만 일본군 성 노예제나 할머니들의 정의회복 노력에 대해 발언하고 싶은 분들은 campaign.assist1@gmail.com 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 위치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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