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제904차 수요시위에 참여해주세요

오는 2월 10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제90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주관합니다. 국제앰네스티는 2005년 『60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기다림: 일본군 성 노예제의 생존자들을 위한 정의』 보고서를 시작으로 일본군 ‘위안부’ 정의회복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 왔습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요구하는 ‘수요시위’는 1992년 이래로 18년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존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인권활동가, 청소년들 그 밖에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수요시위에 참여해 연대와 지지를 보여주었습니다.국제앰네스티는 제904차 수요시위를 주관하여 정의회복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변함없이 일본대사관 앞을 지키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일본 총리에게 보내는 탄원엽서 캠페인, 문화공연,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는 2월 10일 12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는 제 904차 수요시위에 많은 회원 분들께서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 904차 일본군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 주최: (사)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 주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 일시: 오는 2월 10일 수요일, 낮 12시-1시
▪ 장소: 주한 일본대사관 앞※ 참여를 원하시는 회원께서는 당일 낮 12시까지
5호선 광화문 역 주한 일본 대사관 앞으로
오시면 됩니다.
(문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전략사업팀
인턴 강은나래 act_assist@amnesty.or.kr)
■ 장소안내 및 약도

광화문역 2번출구로 나오세요. 나오신 방향대로 걸어오시다보면 미국대사관이 나옵니다. 미국대사관 바로 전 골목에서 우회전하신 후 걸어오시다 보면 종로소방서가 나옵니다. 그 종로소방서에서 좌회전 하셔서 걸어오시다보면 오른편에 세븐일레븐이 나오옵니다. 세븐일레븐을 끼고 오른쪽으로 걸어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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