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여러분이 참여한 1,353개의 탄원서명을 오늘 이란대사관에 전달했습니다

“정의의 꽃은 늦더라도 반드시 피어 오릅니다. 희생된 시민들을 우리는 잊지 않겠습니다.
(이보*, 010-****-1098).”“이란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막지 말아 주세요. 그들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당신들을 제외한 세계의 국민은 그들의 얘기에 언제나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안혜*, 010-****-3095).”

1,353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이란을 위한 국제행동의 날 서명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홈페이지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 그리고 7월의 뜨거운 명동거리에서 이란을 위한 시민들의 서명이 이어졌습니다.


2009년 7월 25일(토) 오전 11시 ~ 오후 1시
명동소재 명동예술극장 앞

이번 국제행동의날 캠페인은 국제앰네스티 뿐만 아니라 휴먼라이츠워치, 국경없는 기자회 등 여러 국제단체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서울을 비롯한 세계 114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었습니다.명동거리서명 캠페인은 30여명의 회원들이 명동예술극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이란의인권상황을 알리면서 이란정부에 탄원을 위한 서명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국제앰네스티 회원입니다. 지금 이란정부가 평화적 시위자들을 과도한 무력을 사용해서 탄압하고 있습니다. 이란 정부에 시민들을 보호하고 이들의 표현의 자유에 관한 권리를 보장하라는 내용을 탄원서명을 받고 있는데 여기에 참여해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말하며 지나가는 시민에게 서명을 요청했습니다. 이란의 인권상황을 알리는 피켓을 들고 서명용지에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를 모아내는 거리서명 캠페인을 통해서 국제앰네스티가 말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만든 특별한 변화.”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모아진 1,353명의 서명은 이란대사관에 이란의 인권상황개선을 촉구하는 서한과 함께 7월31일(금요일) 전달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과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인권활동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한번 요청드립니다. 이를 통해 앰네스티가 꿈꾸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든 인권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353건의 서명 중 일부입니다.

이름 핸드폰번호 서명내용

 

 

성진* 7481 이란당국은 부당한 사형제도를 폐지하고 민주주의의 기반인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이유* 0312 잔인한 인권침해를 멈추고 시민의 자유와 평화를 보장하라.

김정* 4155 국민의 동의없이 세워진 정권 역사가 심판할 것입니다.

조경* 0562 국민은 나라의 뿌리입니다.

한영* 7203 Freedom & Justice for Irannian People!

변준* 8839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있습니다. 이란정부에서는 이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황상* 1194 국민을 향하고 있는 이란정부, 당신들의 창끝은 결국 당신들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3371 이란 민주주의의 촛불은 바람이 거셀수록 더 밝게 타오를 것입니다.

주원* 7088 정의는 승리하는 법입니다. 힘내세요.

손문* 1913 진실을 규명하고 탄압을 중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전 세계가 이란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상* 9944 무력의 끝은 희망 없는 절망의 날입니다.

김경* 0945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양심수들을 즉각 석방하세요.

유효* 2612 이란 시민들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장영* 4981 우리들의 자유를 옥죄일수록 우리의 자유에 대한 갈망은 더 커질 것임을 명심하시길…

진광* 7076 이란은 즉각 인권탄압을 중단하라 .

유혜* 4495 이란 정부는 과도한 무력사용을 중단하라.

유경* 7728 그 어떤 정권의 정치적 명분도 국민의 인권보다 우선 할 수 없습니다. 국민탄압중지하세요.

이세* 4052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세요. 총칼의 지배가 영원한 적은 없습니다.

나선* 6545 권력의 물줄기가 민주주의를 키우지 못하면 그것을 곧 마를것입니다. 이란이 좋은 나라로 기억되기 바랍니다.

김주* 4875 이란 국민은 자신들의 대통령을 원합니다. 그들의 뜻을 말할 자유와 투표할 권리를 돌려주세요.

이보* 1098 정의의 꽃은 늦더라도 반드시 피어오릅니다. 희생된 시민들을 우리는 잊지않겠습니다.

자메이카: 경찰의 살인을 묵인하지 않고 맞서 싸우다 / 샤켈리아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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