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언론미디어에 관심 있는 회원과 대학생 여러분을 특별강연에 초대합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세계언론의 자유신장과 언론인들의 인권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국경없는기자회 아시아•태평양 국장 뱅상 브로셀(Vincent Brossel)씨를 초대해,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는 국가에서의 언론인들이 처한 도전과 과제”라는 특별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언론미디어에 관심 있는 회원 및 대학생 특히, 기자지망생들을 위해 준비된 이번 강연은 “인권의 관점에서 본 언론, 표현의 자유”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뱅상 브로셀(Vincent Brossel)씨는 “사이버상 의사표현의 자유 : 동아시아 지역의 실태와 과제”라는 국제심포지엄(2009.10.13,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 지정토론자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초청했습니다. 표현의 자유가 화두인 오늘날 “기자에게 있어 도전과 과제”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이것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강사: Vincent Brossel(“국경없는 기자회” 아시아•태평양 국장)
강연내용 :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는 국가에서의 언론인들이 처한 도전과 과제
일시: 2009. 10. 12. 월요일 오후 8:30~9:30
장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강당 (광화문역 6번 출구)자세히 보기

※ 강연은 무료입니다.
※ 신청: 이름/핸드폰번호/이메일주소 기재하여 메일로 신청 (camp_assist@amnesty.or.kr)
※ 문의: 전략사업팀 정시로 (730-4755/ camp_assist@amnesty.or.kr)

[국경없는기자회란]

세계 전역의 언론 자유 신장과 언론인들의 인권 보호, 투옥된 각국 언론인들의 변호 및 언론 상황 감시 등을 목적으로 1985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국제적인 기자단체이다. 본부는 파리에 있고, 2005년 현재 아프리카·아메리카·아시아·중동·유럽 등 5개 대륙에 9개의 지부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130개국에 특파원을 파견하고 있다.

국제적인 언론인 인권 보호 단체로, 세계 전역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언론인들의 인권과 관련된 문제를 공식•비공식으로 취재해 각국 언론에 보도하는 활동을 한다. 특히 전쟁이나 내란 지역 등을 취재하다 투옥된 언론인들의 보호, 언론활동으로 인해 고통받는 각국의 언론인 및 가족에 대한 지원, 세계 각국의 언론 자유 상황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노르웨이, 아프간으로 송환을 중단하라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웁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