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물도 인권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물”도 인권 입니다.(Water is a Human Right)

이탈리아 동쪽에 위치한 슬로베니아의 로마족(집시)들은 수도가 없는 곳에서 하루 20리터의 물로 살아갑니다.물이 귀해 씻지 못하는 로마족 아이들은 학교에서 놀림을 당하는 것이 싫어 학교가기를 포기합니다.케냐 나이로비 슬럼에 사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은 공중화장실을 가기 위해 15분을 걷습니다.그마저 밤이 되면 위험해 여성들은 화장실 가기를 포기하기도 합니다.이들에게 물은 그저 흔한 물이 아닙니다. 당신에게는 흔하지만 그들에게는 귀한 것.없으면 고통 받고, 삶을 위협 받는 것그래서 물은 ‘인권’입니다.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를 맞아 “물도 인권입니다”라는 캠페인을 펼칩니다. 씻지 못해 차별당하고, 깨끗한 물이 없어 아프고, 더러운 공중화장실에 가기 위해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 물과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이들의 인권을 위해 행동해 주세요.

참여거리1. 탄원으로 외쳐요 “물”도 인권입니다!밤에 화장실 가기가 두려운 케냐 여성들의 안전이 보장되려면 화장실 등의 위생시설이 집에 갖춰져야 합니다. 물과 위생시설을 이용할 권리도 인권 입니다. 이제 케냐 정부에 탄원해 주세요![탄원 바로가기]

참여거리2. SNS으로 외쳐요-“물”도 인권입니다!지금 (((나는 존엄하다))) 캠페인 페이지에 새로운 글을 읽고 SNS로 추천해 주세요.[추천하러 가기]

국제앰네스티의 메시지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당신이 바로 인권활동가 입니다.

전 세계는 지금 미얀마 시민들과 함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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