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대학생네트워크 주관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2011년 7월 13일, 국제앰네스티 대학생네트워크가 제97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주관합니다. 대학생네트워크는 지난 6월부터 전쟁과 여성을 주제로 학습과 워크숍을 진행했고 몇 차례 수요시위에 참여하는 등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정의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요구하는 ‘수요시위’는 1992년 이래로 20년 가까이 매주 수요일마다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존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인권활동가, 청소년들 그 밖에 전 세계 많은 사람이 수요시위에 참여해 연대와 지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국제앰네스티 대학생네트워크가 처음으로 주관하는 수요시위에 참여하셔서 20년 동안 변함없이 일본대사관 앞을 지키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해 주세요!

※대학생네트워크 커뮤니티: club.cyworld.com/amnestyact

오는 7월 13일 12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는 제978차 수요시위에 함께해주세요!

[제97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순서
인사말
함께 여는 노래: 바위처럼
경과보고
문화공연
참가단체소개
자유발언
평화의 함성
성명서낭독
마무리

주최: (사)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관: 국제앰네스티 대학생네트워크
일시: 오는 7월 13일 수요일, 낮 12시-1시
장소: 주한 일본대사관 앞

※ 참여를 원하시는 회원께서는 당일 정오까지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혹은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주한 일본 대사관 앞으로 오시면 됩니다. (아래 약도 참고)

■ 위치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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