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국제앰네스티 이주노동자 인권상황에 관한 보고서 발표 기자회견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2006년 고용허가제 도입 2주년을 맞아 한국 내 이주노동자의 인권상황에 관한 포괄적인 조사활동을 실시하고 이에 관한 보고서, “이주노동자도 사람이다”를 발표했습니다.고용허가제가 도입된 지 5년이 되어가는 2009년 현재, 한국의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은 여전히 다양한 차별과 광범위한 인권침해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고용허가제의 근본적 한계점을 고찰하고 법의 테두리 내외부에서 이주노동자들이 매일같이 마주하고 있는 권리의 침해에 대한 조사, 연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에 따른 새로운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오는 10월 21일,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국제앰네스티는 이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이 처해있는 현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대한민국 정부에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할 것입니다.

● 일시 : 2009. 10. 21(수) 10:00~11:00
●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발제자: 국제앰네스티 동아시아 담당 조사관 노마 강 무이코
● 문의: 전략사업팀 박진옥 팀장 (campaign@amnesty.or.kr, 02-730-4755 내선:111번)

노르웨이, 아프간으로 송환을 중단하라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웁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