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한국지부 외교부 방문, 백만인 얼굴서명 전달

지난 6월 23일 한국지부 김희진 사무국장과 김명식 캠페인팀장은 외교부 군축비확산과를 방문하여 ‘무기통제를 위한 얼굴서명’을 전달 하였습니다.

얼굴서명은 국제앰네스티가 지난 2004년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무기통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목표치였던 100만명을 달성 하였습니다.

김희진 사무국장은 한국시민 2223명의 얼굴이 담긴 얼굴서명과 1215명의 일반서명을 ‘UN 소형무기 평가회의(6월 26일~7월 7일, 뉴욕)’에 한국대표단으로 참여하는 외교부 군축비확산 과장에게 전달하면서, 한국정부가 소형무기 평가회의에서 소형무기 통제를 위한 ‘국제적 원칙’을 지지 해줄 것을 요청 하였습니다.

수단: 시위대를 향한 공격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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