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한국지부 김희진 사무국장, 심포지엄 ‘북한주민의 인권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참석

7월 11일 한국지부 김희진 사무국장은 재단법인 평화재단의 주최로 프레스센타에서 열린, 제 2차 평화재단 심포지엄 ‘북한주민의 인권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본 심포지엄은 북한주민의 실질적 인권 개선을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 되었으며, ‘국제사회와 한국정부의 북한인권 정책과 그 효과에 대한 평가’란 주제로 제 1회의를, ‘국내 인권단체들의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실천방안’이란 주제로 제 2회의를 진행 하였습니다. 심포지엄에는 외교부·통일연구원·미국/영국을 비롯한 5개 대사관·9개 시민사회 및 인권단체들에서 참여하여 발표와 토론을 진행 하였습니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희진 사무국장은 북한인권개선 활동들이 개별 국가들의 정치적 이해, 국가적 이익 혹은 외교적 관계등에 의해 이루어 져서는 안되며, 인권의 보편성이라는 측면에서 국제적 인권 기준에 맞추어 피해자들을 구제하고, 인권침해를 예방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 하여야 함을 강조 하였습니다.

아이티: 여성인권 옹호자, 살해 위협에 시달리다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웁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