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한국지부 국제대의원 총회 참가

국제앰네스티의 국제적 차원의 가장 큰 의사결정 기구인 국제대의원총회(ICM)가 오는 8월 13일 부터 21일까지 멕시코 모렐로스에서 약 4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개최 됩니다.

국제대의원 총회는 각국가 지부들이 그 지부를 대표하는 대의원들을 보내어 국제앰네스티의 정책과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한국지부에서는 김희진 사무국장, 고은태 집행위원, 김한나 씨 (숙명여대 동아리)가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의 주요 의제는 난민, 여성, 아동, 성적 소수자, 토착민에 대한 국제앰네스티 활동에 대한 것이며, 더불어 군사력 사용(Use of Military Force)과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ESCR)에 관한 국제앰네스티의 입장 정립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 집니다.국제앰네스티의 조직적 측면에서는 청소년(Youth)활동 강화와 조직의 운영 시스템 내에서의 ‘책임성’ 강화에 관한 논의를 하게 됩니다.

한국지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논의 참여를 기대하며, 향후 그 결과들에 대해 지부내에서 재논의될때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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