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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꽃 사진액션] 무시되어도 좋을 사소한 양심은 없다 │ 2014 편지쓰기마라톤

김성민 (활동명 들깨), 한국

국제앰네스티 활동가인 성민은 2013년 11월 18일 병역을 거부했고, 2014년 5월 28일 구속되었습니다. 성민은 군인이 되기를 거부하는 것만이 아니라 삶 깊숙이 파고든 일상 속 군기와 맞서기 위해 병역을 거부*했습니다.
*전 세계 병역거부 수감자의 90%가 한국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병역거부를 할 경우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습니다. 사상, 양심 또는 종교 또는 믿음에 따라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감옥에 가는 것은 정당한 것일까요? 이들의 권리는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요?

병역을 거부하는 것이 특수한 양심이니 이것을 인정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군대 가는 사람이 양심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사소한 양심으로도 군대를 거부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김성민, 병역거부 소견서 중에서-

성민_타이틀

오마이뉴스, 웹툰 <소견서> 중에서 ⓒ 이준호

성민을 위해 지금 평화의 꽃을 들어주세요!

평화적 신념으로 병역을 거부한 청년, 성민을 위해 다양한 꽃을 들고 사진을 찍어주세요.
12월 31일, 새해 선물로 성민에게 사진을 모아 보낼 예정입니다.

• 사진은 여기에 올려주세요 ▷act4rights.amnesty.or.kr

성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꽃을 들고 사진을 찍어주세요. ⓒ Amnesty International

성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꽃을 들고 사진을 찍어주세요. ⓒ Amnesty International

웹툰 <소견서> 보기!
성민이 병역을 거부하면서 쓴 소견서를 바탕으로, 이준호 작가가 웹툰을 만들었습니다.

• 다음 ‘만화 속 세상’에서 모아보기 ▷여기서

김성민 ⓒ전쟁없는세상

김성민 ⓒ전쟁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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