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편지쓰기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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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마라톤(Letter Writing Marathon)’은 매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수많은 양심수와 인권침해 피해자를 위해 편지를 쓰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탄원 캠페인입니다.

전 세계 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이 보낸 수십만 통의 편지는 기적을 만듭니다. 한 통의 편지가 인권침해 피해자에게는 희망이 되고, 인권침해 국가에는 압력이 됩니다.

 

‘편지쓰기마라톤’의 역사

포르투갈에서 ‘자유를 위한 건배’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두 명의 청년이 수감되었습니다. 이들을 위한 탄원으로 수많은 회원이 자발적으로 보낸 ‘탄원 편지’가 국제앰네스티 ‘편지쓰기마라톤’ 활동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1961년부터 전통적 편지쓰기 활동에 아이디어를 얻어 2003년 폴란드지부 회원들이 ‘편지쓰기마라톤’을 제안하였고, 2011년 현재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100만 통 이상의 편지를 발송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편지쓰기마라톤’, ‘Write for Right’, ‘Write a thon’, ‘Marathon des Letters’ 등 나라마다 불리는 이름은 다양하지만, 모두가 인권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회원들의 외침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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