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2010 편지쓰기마라톤: 당신의 참여로 1만통의 편지가 발송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1만통’ 이상의 편지가 발송되었습니다.

‘편지쓰기마라톤’은 매년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전세계적으로 감옥에 갖힌 양심수들이나 심각한 인권침해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편지를 쓰거나 그들의 상황을 개선시키도록 해당 정부에 탄원편지를 쓰는 캠페인 입니다.

2010년 12월 한달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2,404분이 10,290통의 편지를 쓰셨습니다.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있는 당국에 정의를 요구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는 큰 영향력이 됩니다. 편지쓰기마라톤에 참여하면서 편지쓰기라는 간단한 행동을 통해 누구나 인권을 보호하는데 동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특히 올해는 전세계 편지쓰기마라톤 사례중 하나로 선정된 감비아의 야당 지도자 페미 피터스(Femi Peters)가 마라톤이 시작된 지 얼마되지 않은 12월 16일 석방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더보기)

앞으로도 편지쓰기 마라톤 사례와 관련한 새로운 소식이 나올때마다 뉴스레터 등을 통해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편지쓰기마라톤이 궁금하시다면 국제앰네스티 홈페이지(www.amnesty.or.kr/letter2010)를 방문하세요. 오프라인행사 “레터나잇(Letter Night)” 동영상과 편지쓰기 마라톤의 완주자 인증샷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11년에도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2010편지쓰기마라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자메이카: 경찰의 살인을 묵인하지 않고 맞서 싸우다 / 샤켈리아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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