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종전 60주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위한 세계연대의날

8월 10일은 제 669차 수요시위가 열리는 날이자 ‘종전 60주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연대의 날’ 이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하여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고, ‘모든 여성에 대한 폭력 추방’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 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 좀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지난 2월과 3월에 걸쳐 국제사무국의 Suki Nagra 조사관이 필리핀과 한국을 방문하여 피해자들에 대한 조사를 하였고, 곧 이에 대한 보고서도 나올 예정입니다.

한국지부도 일본군위안부 단체들에 지지를 표명하고, 연대활동을 해왔으며, 몇차례 수요시위에도 참여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국제앰네스티는 필리핀 지부와 한국지부만이 참여 하였지만, 한국지부에서 국제사무국에 요청하여 본행사와 관련하여 연대와 지지를 표명하고, 일본정부에 조속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 하였습니다.(사진-국제앰네스티 성명서를 행사에서 낭독중인 한국지부 사무국장)

최근 국제앰네스티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활동 계획을 수립 하였고, 향후 더욱 많은 지부들이 이와 관련한 활동에 참여 하게 될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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